UFC 대표 데이나 화이트, 현재 최고의 파이터로 "이슬람 마카체프" 지목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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UFC 회장 데이나 화이트가 UFC 311 이후 이슬람 마카체프를 현재 세계 최고의 파운드 포 파운드 파이터로 인정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.
마카체프는 급작스러운 선수 변경에도 불구하고 레나토 모이카노를 1라운드 만에 압도하며 자신의 뛰어난 실력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. 화이트는 “이슬람 마카체프는 현재 지구상에서 가장 뛰어난 파이터다. 그는 확실히 최고의 종합격투기 선수이며, 이는 어젯밤의 경기에서 더욱 뚜렷해졌다”고 강조했다. 그는 마카체프가 UFC 역사상 최고의 라이트급 선수 중 한 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.
그동안 화이트는 존 존스를 자신의 '최고의 선수(GOAT)'로 여겨왔고, 많은 미디어와 팬들과의 논쟁에서도 이를 고수해왔다. 그러나 마카체프의 인상적인 성과로 인해 화이트는 이제 그가 현재 최고의 파운드 포 파운드 선수로 자리잡았다고 인정하게 되었다.
화이트는 “그는 이미 파운드 포 파운드 1위로 랭크되어 있다. 내 생각에도 그렇고, 여러분도 그렇게 생각하지 않나요?”라며 마카체프에 대한 지지를 나타냈다.
이러한 화이트의 지지는 마카체프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는 전망이 있다. 그러나 마카체프는 여전히 자신의 목표에 집중하며, 최고의 선수임을 입증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. 그는 어젯밤 어떤 상대와 싸웠든, 그의 경력에서 이룬 성과는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다.
한편, 파운드 포 파운드는 파이터들의 체급에 상관없이 기술적인 능력을 바탕으로 평가하는 방식을 의미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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