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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축구] ksa님의 한줄토크입니다. - 2025-02-09 11:46:09

2025.0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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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국은 조별리그에서 1승만 달성해도 호성적으로 선전함. 그리고 1무만 거둬도 승좀땄으니 선전한거. 아시아 대륙에서 개최한 월드컵은 한국한테 홈 안방이나 마찬가지여서 토너먼트 진출할 수 있었던거. 북중미에서 우리나라가 부진하고 32강 토너먼트 진출은 힘들듯. 타대륙 원정 월드컵 대회는 한국이 불리해서 조별리그 통과 절대 못함 오후 2:30 프로필 사진 닉네임윤정민 2026 FIFA 월드컵 캐나다/멕시코/미국은 가을 9월이나 10월에 개최하면 안되나? 가을에 개최하는게 시원하고 선선하고 풍경에 분위기도 어울려서 멋있을 듯 오후 2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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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 신청 했어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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문동주에게는 "아프지 않게 천천히 하라고 말씀해 주셨다. 내가 잘해야 팀이 강해지니깐, 스스로 많이 강해졌으면 좋겠다고 많이 말씀해 주신다"고 전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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FA로 온 엄상백과 심우준에게는 "부담갖지 말고 편하게 하라"고 주문했다. 엄상백과 심우준 모두 "그런 말씀이 심적으로 많이 도움이 됐다"고 입을 보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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황영묵은 "내가 할 일을 딱 딱 정해주셨다. 그래서 정해주신 것에 대해 정리가 잘 되는 것 같아 좋다. 감독님께서 말씀해주신 게 내가 추구하는 야구랑 맞다. 저를 좋게 봐주시고 있다고 생각이 됐다. 이에 부응하려고 더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"고 했다.
2025.0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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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태양은 "뭔가 선수들이 스스로 움직이게끔 분위기를 형성해주신다. 눈치를 주시는 것도, 우리가 눈치를 보는 것도 아니다. 스스로 하게끔, 센스있게 움직이게 되니깐 좋은 것 같다. 그 카리스마가 있으신 것 같다"고 설명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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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재원은 "디테일하시다. 하나하나 놓치지 않으려고 하신다. 시간도 1분 1초를 아까워하시고, 쪼개 쓰시려고 하시는 것 같다"며 "제가 경험을 해보니 이게 왜 필요한지를 알겠더라. 그래서 감독님이 계실 때 그 팀이 강팀이었는지를 다시 한 번 깨달았다"면서 "저 또한 야구할 날이 얼마 남지 않았기 때문에 이런 감독님의 모습을 보면 어렵고 힘들긴 하지만 또 배울 점이 있다는 것을 깨닫는다"고 말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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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바뮌? 레알 베티스 바젤 뮌헨글라트바흐 에서도 주전 확실히 보장은 힘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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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렇게 다들 자신의 인생을 걸고 수술하고 다시 일어서고 노장투혼에 이사까지 하면서 진심입니다 우리가 인정해야할 그들의 땀방울과 진심을 응원합시다
2025.0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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얼마전에 아스날한테 탈탈털렸잖아?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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뭐야..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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요즘 맹시티 좀 잘하나?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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